✍️ 글샘 편집팀 · 발행일 2026년 10월 16일 · 이 글의 수치는 글샘 도구로 직접 검증했어요.
마스킹이 먼저인 이유
글자수를 재려고 원고를 복사하는 순간, 개인정보도 함께 이동합니다. 글샘은 모든 계산을 브라우저 안에서 처리하고 서버에 저장하지 않지만, 클립보드와 화면에는 실명이 남을 수 있어요. 붙여넣기 전에 민감 정보를 가명으로 바꾸는 습관이 가장 확실한 보호책입니다. 분량 확인에는 이름이 “홍길동”인지 “김○○”인지가 영향을 주지 않아요.
| 정보 종류 | 처리 방법 | 예시 |
|---|---|---|
| 주민등록번호·계좌번호 | 원고에서 완전 삭제 | 분량 확인용에는 불필요 |
| 전화번호·이메일 | 가번호로 치환 | 010-0000-0000 |
| 실명·주소·학번 | 가명·○○ 처리 | 김○○, 서울시 ○○구 |
정보 종류별 처리법
주민등록번호와 계좌번호는 어떤 원고에도 남기지 마세요. 분량 확인용 복사본에서는 지워도 자수에 미치는 영향이 미미합니다. 연락처는 “010-0000-0000” 같은 가번호로 바꾸면 형식은 유지되면서 정보는 보호돼요. 실명·주소·학번은 일부만 가려도 재식별이 가능하니 통째로 가명 처리하세요. 처리한 복사본의 분량(최대 100000자까지 입력 가능)을 글샘에서 확인하면 됩니다.
보관·공유 실무 팁
연습용 원고에는 처음부터 가명을 쓰세요. 진짜 정보가 들어간 최종본은 파일명에 “제출용”을 붙여 구분하고, 메신저 대신 접수 시스템으로 직접 제출합니다. 공용 PC에서는 브라우저 입력 기록을 지우고 로그아웃하세요. PDF로 변환한 뒤에는 개인정보가 평문으로 박히는지 한 번 더 열어 확인하는 것도 잊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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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아니요. 모든 계산은 브라우저 안에서 처리되고 입력한 글은 서버로 전송·저장되지 않습니다. 그래도 민감 정보는 마스킹 후 붙여넣기를 권장해요.
자릿수를 맞추면(예: 010-1234-5678 → 010-0000-0000) 자수가 그대로 유지됩니다. 최종 제출 전에는 원본 기준으로 한 번 더 확인하세요.
가능하지만 사용 후 입력창을 비우고 브라우저 기록을 지우세요. 가급적 개인 기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