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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 글자 제한 정리
플랫폼마다 다른 글자 제한을 한 표로 정리하고, 넘칠 때 자연스럽게 나누는 요령을 설명합니다.
SNS 글은 짧게 쓰는 것이 기본이지만, 공지나 후기처럼 길어질 때도 있습니다. 그때는 플랫폼의 제한을 알고 미리 나누는 것이 좋습니다. 잘린 채로 올라가면 뒷부분이 통째로 사라지기 때문입니다.
플랫폼별 글자 제한
SNS의 글자 제한은 수시로 바뀌므로 아래 숫자는 작성 전 한 번 더 확인하세요. 대체로 짧은 플랫폼과 긴 플랫폼이 나뉩니다. 짧은 곳에 먼저 맞춰 쓰면 다른 곳에도 그대로 쓸 수 있습니다.
| 플랫폼 | 게시물 제한(대략) | 운용 요령 |
|---|---|---|
| 엑스(X) | 짧음 (유료 확장 가능) | 핵심만, 길면 스레드 |
| 인스타그램 캡션 | 약 2,200자 | 앞 2줄에 핵심 배치 |
| 스레드 | 약 500자 | 이어 올리기로 분할 |
| 페이스북·블로그형 | 수만 자로 넉넉 | 긴 글은 여기로 |
| 문자(SMS·LMS) | SMS 90자 / LMS 2,000자 | 90자 넘으면 요금·형식 변경 |
인스타그램은 캡션이 길어지면 더보기 뒤로 숨겨집니다. 읽혀야 할 내용은 앞의 두 줄 안에 두세요. 문자는 90자를 넘기면 장문 형식으로 바뀌고 요금이 달라질 수 있어, 공지 문자는 발송 전 글자수 확인이 필수입니다.
길어질 때 나누는 요령
스레드형 플랫폼에서는 1개 게시물당 하나의 주장만 담습니다. 번호를 붙이고(1/5 같은 표시), 마지막에 요약으로 닫으세요. 중간 게시물이 따로 퍼져도 맥락이 보이도록 각 조각에 주제를 적어 둡니다.
나누기 전 원고를 글자수 세기에 붙여넣고 조각마다 분량을 잽니다. 균등하게 나누기보다 문장 단위로 끊는 것이 읽기 좋습니다. 글샘은 최대 100,000자까지 셀 수 있어 긴 원고도 문제없습니다.
링크·이모지 주의점
링크는 플랫폼마다 고정 글자수로 계산되거나 원문 그대로 계산됩니다. 짧은 링크로 줄여도 제한에 걸릴 수 있으니 링크 포함 상태로 최종 확인하세요. 이모지는 1자로 보이지만 바이트가 크고, 일부 집계에서는 2자로 계산되기도 합니다.
해시태그는 5개 이내를 권장합니다. 많이 달수록 본문이 밀리고 읽기 흐름이 끊깁니다. 핵심 태그만 남기고 나머지는 댓글에 다는 것도 방법입니다.
관련 도구
올리기 전에 조각마다 분량을 재어 보세요.